김포상가 매매

김포 유현로 CU편의점 상가 매물 주목…9년 장기임대·전철 개통 수혜 기대

 



 

[AI설정]

[부동산정보신문]손동선 인천취재기자

경기도 김포시 유현로 일대에서 장기 안정 수익형 상가로 평가받는 편의점 매물이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철 출구 신설이 예정된 지역에 위치해 임대 안정성과 향후 가치 상승 가능성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다.

 

 

■ 김포 유현로 핵심 입지…CU 편의점 운영 중

해당 매물은 경기도 김포시 유현로 237번길 88에 위치한 근린상가 1층 101·102호로,

현재 CU 편의점이 운영 중이다.

생활 밀착형 업종 특성상 상권 변동에 비교적 강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 전용 18.36평…분양면적 47평

상가는 전용면적 18.36평, 분양면적 47평 규모로 구성돼 있다.

1층 코너형에 가까운 구조로 가시성과 접근성이 우수하며, 고정 유동 인구 확보에 유리한 입지다.

 

■ 보증금 6천만 원·월세 630만 원

임대 조건은 보증금 6,000만 원 / 월세 630만 원이다.

계약기간은 2021년 4월부터 2030년 4월까지 총 9년으로, 장기 임대차가 이미 체결돼 있어 임대 공백 리스크가 낮다는 평가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장기 계약이 유지되는 동안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한다.

 

 

■ 즉석복권 판매권 보유…편의점 수익 구조 강화

해당 점포는 즉석복권 판매권을 보유하고 있어, 일반 편의점 대비 추가 매출원이 확보된 상태다.

이는 점포 경쟁력 유지와 임차인의 영업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 전철 출구 예정지 인접…현재 공사 진행 중

상가 인근에는 전철 출구가 신설 예정으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전철 개통 이후에는 유동 인구 증가에 따른 상권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 매매가 12억 원…중장기 전략형 투자

매매가는 12억 원으로 제시돼 있다.

장기 임대가 확보된 상태에서 전철 개통이라는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어, 중장기 보유 전략을 고려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매도·매수 조건과 관련해 향후 거래 구조는 당사자 간 협의에 따라 결정되는 사안으로, 개별 계약 체결 시 관련 법령과 계약 내용을 충분히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 “안정성 중시 투자자에게 적합”

부동산 관계자는 “편의점 상가는 공실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고, 장기 임대가 결합될 경우 안정성을 중시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자산”이라며

“전철 개통 시점과 맞물려 입지 프리미엄이 재평가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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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032-851-3322



작성 2026.01.17 12:34 수정 2026.01.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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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