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건물 매매

인천 서구 오류동 상업지역 수익형 건물 주목…대규모 배후수요·임대 안정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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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정보신문] 손동선 인천취재기자

인천 서구 오류동 일대 상업지역에서 임대 수익이 이미 안정적으로 형성된 수익형 건물이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인근에 총 2만5천 세대 이상 대규모 주거단지 입주가 예정돼 있어, 중장기적으로 상권 확대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 오류동 상업지역, 지상 3층 규모

해당 건물은 인천광역시 서구 오류동 1747-7번지 상업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지상 3층 구조로 조성됐다.

대지면적: 약 145평

연면적(건평): 약 287평

상업지역 특성상 업종 선택의 폭이 넓고, 향후 상권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라는 평가다.

 

■ 층별 임대 구성…전층 임대 완료

현재 건물은 전 층 임대가 이뤄진 상태로, 임대 내역은 다음과 같다.

3층: 보증금 3,000만 원 / 월세 200만 원

2층: 보증금 2,000만 원 / 월세 110만 원
   보증금 2,000만 원 / 월세 100만 원

1층: 보증금 1,000만 원 / 월세 100만 원
   보증금 3,000만 원 / 월세 230만 원

총 보증금 약 1억1,000만 원 / 월 임대료 약 740만 원

 

■ 매매가 20억 원…레버리지 활용 구조

매매가는 20억 원, 기존 융자 15억 원이 설정돼 있다.
임대 보증금을 활용할 경우, 대출 이자 정리 후에도 잔여 여력이 남는 구조로 분석된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임대 수익과 보증금 구조를 함께 고려하면, 현금 흐름 측면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형 자산”이라고 설명했다.

 

■ 2만5천 세대 이상 배후수요…상권 성장 기대

해당 건물 인근에는

총 2만5천 세대 이상 대규모 주거단지가 공사 및 입주 예정이며

이 중 약 1,500세대는 현재 입주가 진행 중이다.

대규모 주거 수요 유입이 현실화될 경우, 인근 상업지역 전반의 유동 인구 증가와 상권 확장 효과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 “안정성과 성장성 함께 보는 투자자에 적합”

전문가들은 “이미 임대가 형성된 상태에서 향후 배후수요 확대가 예정된 입지는 중장기 관점의 투자 전략에 적합하다”며
“상업지역 건물 특성상 임대 구조 조정이나 업종 전환을 통한 추가 가치 상승 여지도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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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1.17 12:47 수정 2026.01.1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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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