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에 설치된 ‘럭키북삼’홍보조형물, 아이들의 웃음꽃 피우다

농지 공간과 눈길을 사로잡는 조형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

실내 활동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

농지에 설치된럭키북삼홍보조형물이 지역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지난 16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 원생 50여 명이 해당 장소를 방문해 자유롭게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아이들은 럭키북삼 홍보조형물을 중심으로 달리기와 놀이 활동을 즐기며 자연 속에서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넓게 펼쳐진 농지 공간과 눈길을 사로잡는 조형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자연스럽게 놀이 공간으로 활용됐다.

정재임 보듬이나눔이 원장님은 실내 활동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특히 독특한 조형물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더욱 즐거워했다고 전했다.

 

 

작성 2026.01.18 18:30 수정 2026.01.19 11:36

RSS피드 기사제공처 : SF뉴스 / 등록기자: 신상식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