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한 경영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2026 제17회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KCCI·Forbes CSR Award)」**이 현재 참가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공식 접수를 진행 중이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포브스코리아가 주관하는 본 시상식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JTBC 등이 후원하는 국내 대표 사회공헌(CSR) 시상 행사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 기업과 기관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시상식 같은 경우에는 월드비전, 농협중앙회를 비롯해 다양한 대기업·공공기관·금융기관·중견기업들이 참여한 이력이 있어,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공익적 활동을 공식적으로 평가받는 권위 있는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본 시상은 단발성 기부나 이벤트성 활동이 아닌, 사회적 책임에 대한 경영 철학, 사회공헌 정책과 실행 체계, 지역사회 및 취약계층 기여 성과, ESG·CSV 경영 실천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실질적인 사회적 영향력을 중심으로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또한 수상 기업에게는 중앙일보 연합 광고 및 수상 기업 보도,포브스코리아 특집 기사 게재, 사회공헌 포럼·세미나 초청 등 언론 홍보와 대외 신뢰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시상식은 2026년 5월 29일(금) 더 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응모는 1차 기본 서류 및 2차 공적서 제출을 통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