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cwc교원투데이)-- 서구발전원로회는 오늘 22일 대전광역시 서구청(서 철모 서구청장) 중회의실에서 임원 13명과 함께 신년 하례식을 했다.

좌로부터 △제해권 위원 △박희창 위원 △김재호 위원 △유제숙 위원 △박한순 위원 △이의규 위원 △한덕희 위원 △길금자 위원 △오국희 위원 △한동우 위원 △박철규 위원
“그동안의 서구 서 청장의 노력과 서구 구민의 협조에 감사하며 더욱더 살기 좋은 서구로 변화시켜야 한다”고 한목소리로 단합했다.
한편, 서 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변화와 혁신, 힘찬 서구'를 기치로 내걸고,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주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 “2025년 기준” 왔다.
1. 구민 중심의 적극 행정 및 성과
- 적극 행정 우수 사례 선정
- 장태산 물빛 거닐길 조성, 커피박 재활용 사업, 대규모 점포 규제 해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에서 적극적인 업무 처리로 편의를 증진했습니다.
- 2025년의 10대 뉴스
- 복합커뮤니티센터 개관, 문화체육시설 조성, 행안부 데이터평가 4년 연속 최고 달성 등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2.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 조성
- 다가구주택 임차인 피해 예방
- 민관 협력을 통해 불법 분할을 선제적으로 예방하여 주거안전을 강화, 우수 사례로 주목받았습니다.
- 건축 행정 내실화
- 친환경 녹색건축물 확산 및 안전한 건축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 민원 서비스 만족도 제고
-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등급
- 2024년 평가에서 민원 담당자 보호, 민원 처리 상황 점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주민이 체감하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 현장 중심 소통
- 백운초 신호등 설치, 옥녀봉 봉사자 지원 등 주민의 요구를 즉각적으로 반영하는 칭찬 사례들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4. 민원 서비스 만족도 제고
- 방위사업청 유치 및 안정적 이전 지원
- 방위사업청 서구 이전 확정 및 선발대 근무 시작을 끌어내며 서구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 공약 이행 및 정책 성과
- 매니페스토 전국 공약 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SA)을 달성하였고, 3주년 기준 공약 이행률 75.4%를 기록했습니다.
- 사회복지 및 지역 맞춤형 정책
-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비 지급, 노인 일자리 사업 현장 방문 및 활력 증진, 자녀 수에 따른 다자녀 가정 공무원 정년 연장 등 복지 정책을 강화했습니다.
- 안전하고 살기 좋은 환경 조성
- 겨울철 제설 비상근무, 도마·변동 재정비 사업 추진, 청년 정책 확대 등 안전과 주거 환경 개선에 힘썼습니다.
-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수상
- 지방 정부로서 실행하기 쉽지 않은 과감한 정책을 추진하여 지역 혁신경영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서 청장은 대전광역시 서구(둔산르네상스)을 추진하는 지역 발전 및 재도약 비전으로, 충청권 광역교통망 확충(CTX), 도시 정비, 균형 발전 등을 통해 지역 경제와 생활을 활성화하려는 목표를 담고 있다. 이는 마치 유럽 중세 이후 고대 문화 부흥을 이끌었던 르네상스처럼, 서구 지역의 새로운 부흥 시대를 열겠다는 의미를 밝혔다.
대전 서구 발전을 위해 항상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고 추운 날씨에도, 혹은 “늦은 시간까지 묵묵히 헌신하시는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따뜻한 응원을 보낸다”고 밝혔다.

죄로부터 △윤여문 위원 △한덕희 위원 △박희창 위원 △길금자 위원 △김재호 위원 △박한순 위원 △유제숙 위원 △박철규 위원 △오국희 위원 △재해권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