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에서 열린 공인중개사협회 주최 교육 세미나에서 한국AI부동산포럼 김창수 대표가 부동산 마케팅 자동화에 대한 특강을 펼쳤다. 현장에는 공인중개사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 대표는 총 6시간 동안 실전 중심의 강의를 이어갔다.
김창수 대표는 부동산 실무와 IT기술을 융합해 20년 이상 현장을 연구한 전문가다. 그는 이번 강의를 통해 AI를 활용한 중개업무 자동화 기술을 전면 공개했다. 특히 "단순 반복 업무는 AI에 맡기고, 공인중개사는 관계 형성과 전략 기획에 집중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강조했다.
강의 중 김 대표가 직접 개발한 ‘AI마케팅 템플릿’과 자동화 콘텐츠 제작 도구도 공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실무 팁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 참석자는 "이런 내용을 교육에서 접한 건 처음이었다. AI를 활용해 광고와 고객 응대를 동시에 자동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창수 대표는 전국 300개 이상 공인중개업소에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해 온 실전 전문가다. 그는 "AI는 중개업무의 적이 아니라 최고의 파트너다. 지금은 부동산 마케팅도 디지털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한국AI부동산포럼은 앞으로도 서울, 부산, 대구 등 주요 도시에서 순회 강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강의 참여 및 마케팅 솔루션 상담은 공식 채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 010-4047-0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