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인천취재기자= 손동선기자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일대에서 근린상업시설 건물이 매매가 37억5천만 원에 매물로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매물은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314-1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생활·상업 인프라가 형성된 지역 내에 자리한 것이 특징이다. 건물 외관과 공용부 관리 상태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고, 내부에는 엘리베이터 및 계단 등 기본적인 공용시설이 갖춰져 있다.
현장 확인 결과, 건물 내·외부 동선이 단순한 구조로 구성돼 있어 실제 이용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로 평가된다. 또한 부지 여건상 주차 공간이 확보돼 있어 향후 활용 시 참고 요소로 꼽힌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도심 내 근린상업시설은 실사용 목적과 함께 장기 보유 관점에서 검토하는 수요가 꾸준하다”며 “이번 매물은 가격 조정이 이뤄진 급매 조건으로 소개되고 있어, 관심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다만 매매 조건과 건물 활용 계획, 임대 현황 등 세부 사항은 개별 상담 및 현장 확인을 통해 확인이 필요하며, 실제 거래 시에는 관련 서류 검토와 충분한 사전 검토가 선행돼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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