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 기술과 지역 사회의 가치를 기록하는 참여형 뉴스 플랫폼 세계미래연대뉴스가 미디어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도할 ‘AI미디어크리에이터 객원기자단 1기’**를 대대적으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단순한 시민기자 선발을 넘어, 인공지능(AI) 기술과 휴머니즘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 액티비스트’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세계미래연대뉴스는 “기록하는 사람이 미래를 만든다”는 철학 아래, 정보 수용자에 머물렀던 시민들이 직접 정보 생산의 주체가 되는 뉴스 구조를 지향한다. 이번 1기 객원기자단은 기존 언론이 포착하지 못한 지역사회의 세밀한 변화와 미래 기술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현장의 시선으로 기록하게 된다.
특히 기술·교육·지역·사회 등 4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의제를 발굴한다. 완성된 콘텐츠는 세계미래연대뉴스 공식 플랫폼뿐만 아니라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동시 송출되어 강력한 미디어 영향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AI 미디어 역량 강화를 위한 ‘프리미엄 교육 커리큘럼’
세계미래연대뉴스는 객원기자단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먼저 신청자에게는 10시간 이상의 온라인 교육 영상이 개별 제공된다. 해당 교육은 기사 작법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스마트폰을 활용한 고해상도 현장 촬영법 ▲AI 툴을 활용한 기획 기사 작성 및 편집 ▲SNS 알고리즘을 고려한 콘텐츠 배포 전략 등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는 2월 7일(토) 오후 1시, 광주 동구 금남로 전일빌딩 교육장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집중 교육은 이번 프로젝트의 하이라이트다. 6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 과정에서는 현직 전문가들의 밀착 멘토링과 함께 실제 기사 기획안을 작성해 보는 워크숍이 진행된다. 교육 후에는 기자단 간의 결속을 다지는 네트워킹 모임이 마련되어 있어, 지역 내 다양한 전문가 및 크리에이터들과의 인적 교류가 가능하다.
활동 혜택 및 개인 브랜드 구축 지원
객원기자단에게는 단순 활동 이상의 ‘개인 브랜드’ 성장의 기회가 주어진다. 모든 기사는 기자 본인의 실명으로 보도되어 네이버 등 주요 포털 검색 및 아카이빙이 가능하며, 이는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강력한 포트폴리오가 된다.
구체적인 활동 조건 및 혜택은 다음과 같다.
활동 의무: 월 5건 이상의 자유 취재 원고 작성 및 주요 행사 현장 동행 취재
성장 지원: 매월 1회 정기 보충 교육 및 전문 기자단 네트워크 참여 권한
리워드: 연말 우수 기자 시상 및 세계미래연대뉴스 주관 다양한 국책 사업 및 프로젝트 협업 우선권 부여
운영 안내: 1년 단위 활동(연 입회비 55만 원, 갱신 시 22만 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디어 커뮤니티 유지
세계미래연대뉴스 김유미 발행인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일수록 진정성 있는 기록의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며, “이번 객원기자단은 단순한 정보 전달자를 넘어, 기술과 지역이 상생하는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미디어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광주 동구의 풍부한 문화 자산과 AI 신기술을 접목해 지역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지원은 온라인 신청서(https://forms.gle/g6n8yvfDdPdAR5bV9)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서류 검토 후 개별 안내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모집은 2025년 1월 1기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민이 기록의 주인이 되는 이번 미디어 실험은 지역 언론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