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부동산경제신문, ‘분양중개사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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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진형 기자] AI부동산경제신문사는 오는 2월 7일(토)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강남역에 위치한 서울지사에서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한 「1차 분양중개사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거래 절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공인중개사들에게 ‘분양중개’라는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단순히 완성된 주택을 연결하는 기존 중개 업무를 넘어, 분양 시장의 전문가로서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다룬다.
■ "중개는 기본, 이제는 분양이다"… 업무 패러다임의 전환
설명회의 핵심 주제는 '중개뿐만 아니라 분양도 공인중개사의 고유 업무'라는 인식의 전환이다. 특히 침체된 시장 상황에서 등장하는 '할인분양' 물량에 대해 지역 사정에 밝고 전문성을 갖춘 공인중개사가 일반 분양 대행사보다 더 높은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강조할 예정이다.
주요 강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개>를 넘어 <분양>으로: 공인중개사 업무 범위의 재정의와 수익 다변화 전략
할인분양 마케팅의 실전: 왜 공인중개사가 할인분양 현장에서 유리한가?
실전 사례 분석: 제주 지역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특별 할인분양 현황 및 소개
■ 부동산 교육 전문가 김명희 교수의 직강
강의는 부동산 현장과 이론에 정통한 김명희 교수가 맡는다. 김 교수는 전 EBS 교육방송 및 박문각·메가스터디 공인중개사 강사를 역임했으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임교수와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외래교수를 거친 베테랑 전문가다. 현재는 랜드야그룹 총괄대표와 공인모 원장으로 활동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 선착순 15명 마감… 참가자 특별 혜택 제공
이번 설명회는 심도 있는 정보 전달을 위해 선착순 15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실무적인 도움 외에도 '제주 게스트하우스 무료 숙박권(2~4인실)'이 증정되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일시: 2월 7일(토) 오후 1시 ~ 2시 30분
장소: AI부동산경제신문 서울지사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81, 602호 / 강남역 6, 7번 출구 앞)
신청 및 문의: 010-3386-8238
AI부동산경제신문 | 편집인
이진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