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토양으로 읽는 세상

The World read by Soils

 

“사람들의 삶, 생활과 연계한 토양 이야기”

○ 토양학 강의를 위한 쉽고 재미있는 교재
○ 토양을‘결혼’에 비유한 새로운 접근으로 흥미 유도
○ 토양 이야기를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연계하여 토양이 주는 삶의 지혜를 전달
○ 땅은 거의 변화가 없는 세상 같지만 지면 아래에는 엄청난 사회활동이 벌어지고 있는 또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는 진리를 자연과학적 지식과 인문사회과학적 시각을 통해 설명

흙 또는 먼지로써 나와 상관없는 존재로
여겨지는 토양이 실은 우리의 삶과 깊은 관계가 있는
존재라는 것을 충분히 느끼게 할 것이다.

각종 식물이 뿌리를 내리고 다양한 동물들이 밟고 다니는 땅을 보면 거의 변화가 없는 세상으로 여겨지지만, 지면(地面) 아래에는 또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 엄청난 사회활동이 벌어지고 있는데, 자신이 품고 있는 삶의 지혜를 가르쳐 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산림과학원장으로 산림산업의 현장에서 일한 경험도 책 속에 녹아있으리라 기대한다.

 

[작가] 박현/서울대학교 객원교수

                  이학박사/토양생태학

[출판사] 진애드 (전화 02-2264-0608)

 

 

가격: 소매가 20,000원 / 교보문고 18,000원, YES24 19,000원, 

 

 

 

 

<자료출처: 교보문고>

 

 

 

 

작성 2026.02.05 23:16 수정 2026.02.0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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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