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개항장 글로벌 브랜드화 전담추진단(TF) 회의 개최

- 개항장 주요 사업 공유·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 방안 모색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6일 시청 소통회의실에서 ‘2026년 개항장 글로벌 브랜드화 전담추진단(TF)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개항장 일대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통합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와 유관기관이 추진 중인 사업 간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전담추진단(TF) 단장인 제물포르네상스개발과장을 비롯해 제물포르네상스계획과, 문화정책과, 예술정책과, 문화유산과, 관광마이스과 등 관련 부서와 중구청, 인천도시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문화재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개항장 일대 주요 추진사업 공유 ▲기관·부서별 사업 간 협력체계 구축 ▲일정·공간·콘텐츠 측면에서의 사전 조정과 협업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개항장 전체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해 개별 사업의 성과가 지역 전체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인천시는 앞으로 개항장 글로벌 브랜드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물포르네상스개발과를 중심으로 사업의 사전 공유 및 조정 체계를 강화하고, 필요시 실무급 전담추진단(TF) 회의를 수시로 개최해 사업 추진의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정승연 시 제물포르네상스개발과장은 “개항장은 인천 근대사의 출발점이자 글로벌 도시 인천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핵심 공간”이라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시와 중구,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개항장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고 말했다.

 

2026년 개항장 글로벌 브랜드화 TF회의 개최 계획

□ 회의개요 

  (일시) 2026. 2. 6.(금) 오전 10시

 ❍ (장소) 소통회의실(시청 본관 지하1층)

 ❍ (대상) 행정TF 전 구성원

 · (시) 제물포르네상스개발과장(단장), 제물포르네상스계획과, 문화정책과, 예술정책과,

 문화유산과, 관광마이스과 

 · (유관기관) 중구청, 인천도시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문화재단

 ❍ (주재) 제물포르네상스개발과장

  (내용)

 - 개항장 일대 계획 및 추진사업의 공유와 협력체계 구축

 - 기관별 추진사업 연계를 통한 시너지 극대화 방안 

□ 진행순서

시 간

 

내 용

비고

소요

09:50 ~ 10:00

 10‘

 · 참석자 확인 등 사전 준비

 

10:00 ~ 10:05

 5‘

 · 회의 개요 및 진행순서 안내

사회자

10:05 ~ 10:10

 5‘

 · 인사 말씀

JR개발과장

10:10 ~ 10:50

40‘

 · 회의 논의 안건 발표(10‘) : JR개발과

원 도 심

지원팀장

 · 부서(기관)별 협력 과제 토의(30‘)

주재:

JR개발과장

10:50 ~ 11:00

10‘

 · 화의 내용 정리 및 마무리  

사회자

 

 

□ 기관(부서)별 협력 과제  

 ❍ 개항장 관련 사업 추진시 제물포르네상스개발과와 사전 공유하여 시너지 극대 방안 논의(필요시 관련기관 TF회의 개최)

 ❍ TF 회의에 대한 지속적·실질적 참여(부서장·팀장급 중심)

 ❍ 개항장 전체의 브랜드 가치 제고가 각 기관 사업의 성과로 환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 요청

작성 2026.02.06 16:53 수정 2026.02.0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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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