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에듀교구연구소(대표 이명은)는 어린이 중국어 교육교구 개발과 AI 강사 양성 교육을 기반으로 지속성장 우수기업에 선정되며 교육서비스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에코에듀교구연구소는 2016년 어린이 중국어 교사 양성 교육과 교재 납품 지사로 출발해, 현재는 교육교구 제작과 AI 교육 콘텐츠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학교와 교육기관을 아우르는 종합 교육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했다.
에코에듀교구연구소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교육 전문 연구소로, 중국문화체험 프로그램과 교육교구 키트를 직접 개발·제작해 유아·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대학 및 대학원 등에 납품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구 판매에 그치지 않고, 교사 연수와 수업 활용이 가능한 실습형 교구 모델을 구축해 학교 현장의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보인다.
또한 에코에듀교구연구소는 한국중국어캘리그라피협회, 정상현교육연구소, 한국미래AI협회 등과 협업해 중국어 교사 교육과 교육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출강 강사 양성과 보수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인력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를 바탕으로 유아·초중고 교육기관에 전문 강사를 소개하고 파견하는 시스템까지 구축해 교육 생태계 전반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 중이다.
2025년에는 유석초등학교, 능허대초등학교, 효정초등학교, 어정중학교, 용인글로벌기독학교 등에 교육교구 키트를 납품하며 공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더불어 조선대학교 AID 30+ 과정, 한양대학교 ERICA 산업협력단, 국립 순천대학교 디지털+X산업기술센터, 중앙사회서비스원, 인천상공회의소 등 다수 대학과 공공기관에서 AI 활용 성과관리, 생성형 AI 프롬프트 설계, AI 마케팅 콘텐츠 제작 실무 등 전문 강의를 진행했다.
에코에듀교구연구소가 지속성장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배경에는 교육교구와 AI 교육을 결합한 사업 구조가 있다. 기존 어린이 중국어 중심의 교구 사업에서 벗어나, 성인과 재직자 대상 AI 교육 프로그램까지 확장하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과 교육 수요를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자격증 과정 운영과 강사 양성 시스템을 통해 교육 시장의 인적 자원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2026년 에코에듀교구연구소는 학교 교육교구 키트 개발과 납품 확대를 중심으로, 평생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강사들이 직접 강의를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AI 자격증 과정 개설, 50+ 재단과 연계한 시니어 강사 출강, 큐리어스 등을 활용한 AI 무료·유료 교육 운영 등으로 교육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본격화한다는 목표다.
이명은 대표는 “에코에듀교구연구소는 전통적인 교육교구에 AI 기술을 접목해 학교와 사회가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교육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