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사천면, 바다와 소나무 숲 품은 힐링 명소 ‘뷰바바 카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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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최희륜기자]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강릉시 사천면에 여행객과 지역 주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새로운 감성 공간이 탄생했다. 강릉시 사천면 방동길 328에 위치한 ‘뷰바바 카페(VUBABA CAFE)’가 그 주인공이다.

◇주인장이 직접 일군 80평의 모던 감성 공간
뷰바바 카페는 주인장 김정희 대표(62세)가 직접 건축에 참여해 완성한 공간이다. 대지 250평, 건평 80평 규모의 넓은 부지는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실내는 통유리로 설계되어 동해의 푸른 바다와 고즈넉한 농촌 풍경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더블 뷰’를 자랑한다. 특히 세련된 라인 조명과 노출 천장 인테리어는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며, 실내 곳곳에 배치된 대형 화분들은 쾌적한 ‘플랜테리어(Planterior)’의 정석을 보여준다.

◇"품질은 높게, 가격은 낮게"... 보헤미안 원두의 진수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커피의 품질과 가격이다. 김정희 대표는 강릉 커피의 자부심인 박이추 ‘보헤미안 원두’를 사용해 깊고 진한 커피 맛을 구현했다. 오픈 당시 '1,000원 이벤트'로 화제를 모았던 뷰바바 카페는 현재 운영 여건상 4,000원에 커피를 제공하고 있지만, 고품질 원두를 사용하는 점을 고려하면 여전히 매우 합리적인 가격이다.
김 대표는 “비싼 커피 대신 누구나 부담 없이 들러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며, “공간과 사람, 그리고 커피가 머무는 힐링의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일상과 여행이 만나는 ‘쉼표’ 같은 카페

뷰바바 카페는 단순히 음료를 파는 곳을 넘어 지역 사회와 공존하는 브랜드를 지향한다. 인근 주민들에게는 편안한 사랑방으로, 여행객들에게는 동해안 도로를 달리다 잠시 멈춰 바다 소리를 배경 삼아 쉬어갈 수 있는 ‘일상의 쉼표’가 되어주고 있다.
건물 옥상에 마련된 테라스와 탁 트인 야외 공간은 다가올 봄철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이용 정보]
뷰바바 카페
·위치: 강릉시 사천면 방동길 328
·컨셉: 깔끔하고 여유로운 공간, 바다와 농촌의 조화
·AI 브리핑:
-뷰바바는 사천해변 바로 앞에 위치한 오션뷰 카페로, 넓은 주차 공간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특징입니다.
-해장커피와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인기 메뉴이며, 바다와 소나무를 감상할 수 있는 통창 좌석이 매력적입니다.
- -사장님이 친절하고 가성비 좋은 메뉴 구성으로 관광객들에게 추천받는 곳입니다.
-보헤미안 원두 사용, 합리적인 가격대, 옥상 테라스 및 넓은 주차 공간 완비되어 있어요.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vu.baba_/profilecard/?igsh=bHh3OWxoNXUyOHhy
AI부동산경제신문ㅣ취재부
최희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