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변해 가는
인정과 부정의 시간
처음 모습은 잊은 지 오래
잠시 머물지라도
이름은 남기고 싶다
ㅡ 서안 김종대

부산 출생. 중등교사로 30년 재직
시집 《내 그림자 머무는 곳》출간
계간 시와늪 제 41집 가을호 작가상 수상
시와늪문인협회 홍보국장과 편집국장 부회장 고문 역임
현재 경주문인협회 회원

점점 변해 가는
인정과 부정의 시간
처음 모습은 잊은 지 오래
잠시 머물지라도
이름은 남기고 싶다
ㅡ 서안 김종대

부산 출생. 중등교사로 30년 재직
시집 《내 그림자 머무는 곳》출간
계간 시와늪 제 41집 가을호 작가상 수상
시와늪문인협회 홍보국장과 편집국장 부회장 고문 역임
현재 경주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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