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문화 콘텐츠 전문가 유동국 교수(동강대학교 미디어콘텐츠과), 「2026 한·베 FLOWER FESTA」 자문 및 후원 참여, K-플라워 산업과 문화콘텐츠 융합… 한(희원플라워)·베(예삐꽃방) 플라워페스타 국제 교류 행사 전문성 강화 기대

■ 문화콘텐츠 전문가 참여로 국제 행사 완성도 높인다

■ 영상·영화·방송 경험 기반, 글로벌 홍보 전략 자문

■ 플라워 산업과 미디어 콘텐츠 융합… 한·베 교류 새로운 모델 제시

[사진=동강대학교 미디어콘텐츠과 유동국 교수]

오는 4월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개최되는 「2026 한·베 FLOWER FESTA」가 문화콘텐츠 분야 전문가의 참여로 한층 전문성과 국제 행사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행사 조직위원회는 유동국 동강대학교 미디어콘텐츠과 교수가 이번 페스타에 자문위원 및 후원기관 대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는 플라워 산업과 영상·문화 콘텐츠의 융합 가능성을 확대하고, 글로벌 문화 교류 행사로서의 완성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이미지, ChatGPT = 「2026 한·베 FLOWER FESTA」 꽃꽂이 경연대회/한·베 플라워페스타,  K-플라워 디자인]

「2026 한·베 FLOWER FESTA」 행사 개요
▲일시 : 2026년 4월 7일(화) 오전 9시 30분
▲장소 : 베트남 호치민시 드마리스 (7군 롯데마트)
▲공동주최 : 베트남 예삐꽃방 · 한국 ㈜희원플라워
▲주관 :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 (주무부처 : 농림축산식품부)
▲공동주관 : 한국IT산업뉴스 · 한국IT미디어그룹

플라워 산업과 미디어 콘텐츠의 만남

「2026 한·베 FLOWER FESTA」는 베트남 예삐꽃방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국제 플라워 교류 행사로, 한국과 베트남의 플로리스트, 산업 관계자, 문화예술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행사 관계자는 “꽃은 단순한 상품을 넘어 문화와 스토리를 담는 콘텐츠”라며
“영상·미디어 분야 전문가의 참여는 행사 홍보와 브랜드 가치 확장에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유동국 교수는 행사 홍보 콘텐츠 방향 자문과 문화행사 연출 관점에서의 컨설팅을 통해 국제행사로서의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방송·영화·공연 넘나든 콘텐츠 제작 전문가

유 교수는 방송, 영화, 공연,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영상 콘텐츠 전문가다.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특히 SBS 및 계열사 PD로 약 10년간 근무하며
SBS 「호기심천국」, 「김승현·정은아의 좋은 아침」을 비롯해 KBS 「여유만만」, 「아름다운 정원」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을 연출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다.

 

또한 2020년 극장용 장편영화 「나의 알바인생」 감독 및 대학로 연극 연출, 2019년 가수 조관우 9집 타이틀곡 ‘바보’ 뮤직비디오 제작·감독 등 다양한 장르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는 광주광역시 영상영화진흥위원회 위원과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광주광역시지회 이사 및 교육분과위원장, 광주광역시 동구의회 심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문화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문화 콘텐츠 결합이 글로벌 행사 경쟁력”

유동국 교수는 이번 참여와 관련해
“플라워 산업 역시 스토리와 영상 콘텐츠가 결합될 때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며
“한·베 FLOWER FESTA가 문화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국제 교류 모델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 조직위원회 역시 문화콘텐츠 전문가의 참여가 향후 K-플라워 브랜드의 국제 홍보 전략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베 문화·산업 교류의 새로운 확장

「2026 한·베 FLOWER FESTA」는 꽃꽂이 경연대회, 산업 교류 프로그램, 자격증 전달식 등 다양한 공식 프로그램을 통해 한·베 플라워 산업 협력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기에 영상·미디어 콘텐츠 분야 전문가의 자문이 더해지면서, 단순 산업 행사를 넘어 문화·예술·콘텐츠가 융합된 국제 페스티벌로 발전할 전망이다.

 

행사 관계자는 “꽃과 콘텐츠가 만나 새로운 글로벌 문화 산업 모델을 만들어갈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한·베 교류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

작성 2026.03.01 10:32 수정 2026.03.01 10:35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IT산업뉴스 / 등록기자: 김주관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