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김윤태 브랜딩&마케팅 컨설턴트, AI 시대 온라인사업의 성공전략 제시… 『온라인사업, 데이터로 정복하라』 출간

온라인 쇼핑몰과 플랫폼 판매, 퍼포먼스 마케팅 등 디지털 환경에서는 매일 방대한 데이터가 생성된다. 매출, 유입, 전환율, 광고 성과, 고객 행동 데이터까지 실시간으로 쏟아지지만, 많은 온라인사업 운영자들은 여전히 “그래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의사결정의 벽에 부딪힌다. AI 기술이 발전한 시대에도 데이터 해석과 실행 전략은 여전히 현장의 과제로 남아 있다.


신간 『온라인사업, 데이터로 정복하라』는 이러한 현실적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실무형 데이터 전략서다. 저자인 김윤태 브랜딩&마케팅 컨설턴트는 온라인사업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의사결정 문제를 데이터로 해결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했다. 단순한 통계 이론이 아닌, 실제 사업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데이터 분석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책은 “이 광고를 계속 집행해야 할까”, “어떤 상품에 예산을 더 투자해야 할까”, “고객은 어느 지점에서 이탈하고 있을까”와 같은 구체적 질문에서 출발한다. AI 기반 마케팅 환경 속에서도 결국 핵심은 데이터 해석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숫자를 전략적 판단으로 연결하는 사고 구조를 설명한다.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고가의 분석 솔루션이나 복잡한 코딩 대신 엑셀을 중심 도구로 활용했다. 무료 애드인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PC에서 바로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해, 온라인사업 운영자와 마케터들이 데이터 분석을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내용 면에서는 기능 설명보다 분석 결과의 ‘해석’에 비중을 뒀다. 단순한 수치 변화가 매출 구조와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실제 사업 성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는 단순 정보가 아니라 ‘사업의 언어’라는 관점을 전달한다.


저자 김윤태 컨설턴트는 30여 년간 소비재 마케팅과 브랜드 전략 분야에서 활동해온 실무 전문가다. 다수의 브랜드 런칭과 매출 성장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데이터 기반 전략을 현장에 적용해왔다. 이번 저서에서도 AI 시대 온라인사업 환경에 맞는 데이터 활용 체계를 정리했다.


김윤태 컨설턴트는 “데이터가 넘쳐나는 시대에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숫자가 아니라, 그 숫자를 읽고 행동으로 연결하는 힘”이라며 “온라인사업과 AI 환경 속에서 실무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데이터 판단 기준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사업, 데이터로 정복하라』는 온라인 비즈니스 및 데이터 활용 분야 실무 가이드로, 교보문고 등 주요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교보문고 도서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작성 2026.03.01 20:44 수정 2026.03.01 23:04

RSS피드 기사제공처 : 비즈셀미디어 / 등록기자: 박지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