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최우주 [기자에게 문의하기] /
안녕하세요. 김수아입니다. 오늘은 조선의 문인 김시습의 ‘무제’를 낭송하겠습니다.
무제
십전 들여 작은 고깃배 사서
노 저어 수죽가로 돌아왔도다
강호의 바람과 풍우의 꿈을 얻으니
그 속에 맑은 흥취 누구에게 전해줄까
이 시를 듣고 마음의 위로를 받았나요. 이 시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힐링받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코스미안뉴스 김수아 기자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