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최우주 [기자에게 문의하기] /
안녕하세요. 김수아입니다. 오늘은 정몽주의 시 ‘춘흥’를 낭송하겠습니다.
춘흥
봄비 가늘어 방울지지 않더니
밤 되니 작은 소리 들리네
눈 녹아 남쪽 시냇물이 불어나니,
풀싹은 얼마나 돋아났을까
이 시를 듣고 마음의 위로를 받았나요. 저는 코스미안뉴스 김수아 기자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