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코스미안] 그레타 툰베리

스웨덴의 16세 소녀 기후변화 행동가

이해산 기자

작성 2019.08.01 11:21 수정 2019.08.01 11:22

스웨덴의 16세 소녀 그레타 툰 베리(Greta Thunberg)가 '기후변화 행동'에 앞장서고 있다.


그녀는 SNS에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는 16세 환경 운동가 (16 year old climate activist with Asperger’s)"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 그레타 툰베리 트위터)

2018년부터 금요일마다 등교거부를 하며 기후변화 대응촉구 운동을 시작하였다. SNS로 그녀의 활동이 알려졌고, 2018년 12월에는 UN 기후변화협약회의에서 연설도 하였다. 올해들어서는 일찌감치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을 받았다.


사진 = Greta Thunberg 트위터


지난 7월 25일 그녀는 자신의 트위터로 "좋은 소식이야! 나는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기후행동 정상회의,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기후변화협약회의와 그 밖의 다른 행사들에 참석할 것이다. 나는 60피트 경주용 보트인 말리지아 2호를 타라는 제의를 받았다. 우리는 8월 중순에 영국에서 뉴욕까지 대서양을 횡단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https://t.co/9OH6mOED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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