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솜, 11년 함께한 스타쉽 떠난다










배우 김다솜이 스타쉽·킹콩 by 스타쉽과의 인연을 마무리 한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29일 “당사는 11년을 함께 해온 김다솜과의 충분한 논의 끝에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속계약이 종료됨을 밝혔다.



이어 “지난 11년간 가수 씨스타로서, 배우 김다솜으로서 다재다능한 매력을 가진 그와 함께 할 수 있어 기뻤다. 공식적인 계약은 종료되었지만 향후 배우 김다솜의 행보에 진심으로 응원을 보낸다.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김다솜에게 많은 따뜻한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다솜은 2010년 걸그룹 씨스타로 데뷔, ‘Push Push(푸시 푸시)’부터 ‘니까짓게’, ‘So Cool(쏘 쿨)’, ‘나 혼자’, ‘Loving U(러빙 유)’,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해내며 음원 차트 강자로 ‘서머 퀸’으로서 활약을 펼쳐오며 또한 드라마,영화 등으로 임팩트 있는 연기를 선모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박문영 기자
작성 2021.06.29 18:23 수정 2021.06.2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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