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자 정착 파수꾼 윤성은 센터장

귀화한 외국인들은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

구리 다문화지원센터 윤성은 센터장/제공=구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 이민자들의 안정적 정착과 건강한 결혼이민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다문화 지원센터)는 윤성은 센터장.

 

그는 일정금액을 내면 결혼 중계를 해주는 국제결혼은 최근 크게 감소했다고 말한다.

 

윤 센터장은 정부가 2014년 법률을 개정해 단계별 한국어 시험을 통과해야 국내 이주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해 국제 결혼 중계 이민자들은 대부분 사라졌다라고 말한다.

 

이를 통해 결혼 이민 여성들이 폭력에 시달리거나 가정환경 불화로 헤어지는 결혼생활이 개선되고 있다. 구리 다문화지원센터는 국내 귀화한 외국인들은 위해 한국어 교육을 지원한다.

 

결혼 이민자들은 한국어능력시험 초급(1) 이상을 취득하거나, 지정된 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윤 센터장은 외국인 여성이 언어 장벽으로 겪는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어 능력시험을 위한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라고 했다.

 

남성도 결혼 중계를 통해 외국인 아내와 결혼하려면 일정 금액의 재산을 증빙해야 한다.

 

윤 센터장은 외국인들의 언어 소통 문제를 해소를 위해 한국어 교실과 음식 관련 어려움에서 적응하도록 요리교실 등의 문화교육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다문화 여성들이 성장에 단계의 올바른 자녀 교육을 돕는 교육프로그램을 추진, 정작을 지원하고 있다.

 

그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언어, 학업문제, 등으로 중·고교에 진학하지 못하고 있다이를 위해 다문화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를 위한 교육 및 취·창업 직업훈련교육 프로젝트로도 추진한다라고 말했다.

 

결혼 이민자들의 취·창업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제공하고 있다. 이들을 위해 일정예산을 받아 관련 교육을 시행, 자격증 취득을 돕고 있다.

 

윤 센터장은 구리시는 귀화 외국인을 공무직으로 채용해 결혼이민자들의 직업 취득을 위한 여러 시책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현숙 기자
작성 2021.07.04 11:29 수정 2021.07.0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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