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광'경 협업 풀피리어린이공원 바닥화 그림으로 환경개선

서울강서경찰서 생활안전과

21.06.19(토) 서울 강서구 가양동 소재 풀피리 어린이 공원

민'광'경 협업

서울강서결찰서(서장 반기수)에서는



21.06.19(토) 서울 강서구 가양동 소재 풀피리 어린이 공원에서 청년보라, 가양5종합사회복지관,강서구청,주민대표 등 


46명의 봉사자들이 모여 바닥화 그리기를 하였다.




청년보라: 2013년부터 매년 벽화 프로젝트, 유기견 봉사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를 통한 사회갈등 해소를 목표로


하는 2030 청년들에 의한 비영리단체




이날 행사는,


지난 4.26부터 5.5까지 치안 문제 해결을 위해 10일간 진행한 주민 설문 조사에서 강서구 소재 풀피리 어린이공원에


대한 환경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었다.


공원 일대 치안 환경 분석, 주민여론 수렴, 관련 단체 논의를 통해 바닥화 그리기를 추진하였다.




강서경찰서에서는 재능기부 활동에 함께한 46명에 대한 격려를 하는 한편, 


"바닥화 그리기가 치안불안요소를 해결해 나가는 시작점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이 지역문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거리의 눈이 될 수 있기 바란다"고 하였다.


이외에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야외에서 행사 및 식사를 하는 등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하였다.





앞으로 서울강서경찰서 생활안전과에서는




취약지역을 파악, 민'광'경 협업을 통해 지역특색에 맞는 환경개선을 실시하는 공동체치안을 구축할 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범죄예방에 지역사회가 기여할 수 있도록 치안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강서경찰서 생활안전과 경위 장봄 (☎ 02-2620-9114)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권세빈 기자
작성 2021.07.04 21:12 수정 2021.09.2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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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