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홍지현기자] 창업의 시대적 개념이 바뀌고 있다. 홀보다 배달로, 양보다 질로, 묶음보다 소포장으로, 수입산 보다 국산으로 , 특히 먹거리의 중요성이 코로나 여파로 위생과 방역, 백신과 함께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창업은 대중이 원하는 형태의 수요를 충족 시켜주기 위해 공급하는 것이 성공 창업의 지름길이다. 어려운 자영업 환경임에도 창업에 나서는 이들이 여전히 많은 가운데 유망창업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예비창업자들은 인건비 부담이 없고 리스크가 적은 소규모 매장에서의 1인 소자본창업 아이템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아울러 전통적으로 창업 수요가 높지만 과당경쟁이 펼쳐지는 요식업,배달업을 대신할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수제 두부 즉석 판매 전문점, 두부프랜차이즈 '두부만드는 사람들'(이하 두만사)도 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두만사에서 판매하는 두부는 100% 국산 콩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식약처로부터 허가 받은 남해 지하염수 간수와 백년초 선인장 추출물 등 천연 응고제를 첨가하여 만든 것이 특징으로 맛과 함께 영양적인 가치가 높아 명품두부로 평가받고 있다.
일반 두부를 비롯해 야채, 표고버섯, 흑임자 등 각각의 식재료와 콩을 혼합한 이색 웰빙 두부 라인을 갖추고 있는가 하면 순두부, 콩물, 비지도 판매하는데 한대의 기계에서 모두 제조가 가능해 부가가치가 높다는 게 업체 측 관계자의 설명이다.
두만사를 런칭한 (주)공존컴퍼니는 소형 매장 전용 두부제조 기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20년 두부장인이자 '대한민국 한식대가' 수여를 받은 대표이사를 비롯해 다년간에 걸친 매장 운영 경험을 보유한 두부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두부 프랜차이즈 본사임에도 기계를 직접 제작하고 경제적인 비용으로 가맹점에 공급할 뿐만 아니라 A/S도 철저한 것이 장점이다.
한편 두부 판매만으로 사계절 꾸준한 매출이 발생하면서도 여름은 연중 최고 성수기로 콩국수용 콩물 판매가 폭증함에 따라 고매출이 발생하며 특히 매출 대비 수익률 면에서 외식업 프랜차이즈 체인점의 수익률보다 높다는 점에 남자소자본창업이나 여자소자본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관계자는 "두만사는 아파트 약 5천세대 상권, 주거 밀집 지역에서 주부들을 중심으로 한 단골고객 대상의 안정적인 운영이 최대 강점이다"며 "기계에 의한 자동화시스템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많은 인원이 필요 없고 8평 1인창업, 10평대의 부부창업 아이템으로 최적화되어 있다"고 말했다.
최근에도 울산매곡점, 거제상문점, 동탄목동점, 대구월배점이 오픈 및 계약 했고, 전국 76호점이 영업 중이다.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 '두만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문의는 브랜드홈페이지(www.dumansa.com) 또는 대표전화(070-7708-2001~3)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