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마리아 델 포폴로 교회

카라바조의 연작을 보기 위해

주말 예배가 끝난 성당에 도착

예배가 끝났음에도

연주자의 연주는 계속되고 있었고

그림에서 느껴지는 강한 기운과

압도되는 작품을 보면서 들리는 음악은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로마에서 많은 예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문정윤 기자
작성 2021.10.19 15:25 수정 2021.11.0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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