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박쥐 다음 돼지....새로운 더 강한 바이러스 위험 중국 바이러스 연구소 경고

중국 바이러스 연구소 발표 세계보건기구 주목

코로나 19 바이러스 보다 강한 바이러스가 오고 있다

팩데믹 박쥐 다음 돼지...더 강한 바이러스가 발생 할수 있다고 중국 바이러스 연구소는 경고하고 있다. 

국제보건기구 WHO는 중국 바이러스 연구소 발표 연구를 면밀하게 분석 할 것이라고 밝혀 더욱 우려 되고 있다. 


중국 돼지에서 발견된 새로운 독감 바이러스가 비록 당장 위협거리는 아니지만 인체에 보다 감염력이 높아져 판데믹 바이러스가 될 위험이 있을 시 면밀한 감시가 필요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 받고 있다.

  

중국 바이러스 연구소는 2011-2018년 사이 돼지에서 독감 바이러스들을 찾은 바 판데믹 바이러스 후보군의 필수 표지자인 H1N1G4 종을 발견했다라고 '미국립과학원보'에 밝혔다.

 

또한 돼지 농장 근로자들의 혈중 바이러스 농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인체내 특히 돼지 관련 산업 종사자들에서의 철저한 모니터링이 시급히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바이러스 전문가는 어쩌면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며 방역 시스템을 앞으로 발생할 팬데믹에 맞게 준비해야 할 때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세한 기자
작성 2021.10.21 11:49 수정 2021.10.2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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