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하늘을 올려다본다. 맑은 하늘과 구름이 자유롭게 흘러간다. 코로나 19가 저 구름을 원료로 삼아 우주로 날아가 버리면 좋겠다. 살면서 힘겨움을 느끼지만 2021년처럼 힘겨움을 느껴본 해가 있을까? 2020년은 어떻게 지났지만, 2021년은 정말 다르게 느껴진다.
*촬영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촬영 장비: Samsung SM-A516N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가을 하늘을 올려다본다. 맑은 하늘과 구름이 자유롭게 흘러간다. 코로나 19가 저 구름을 원료로 삼아 우주로 날아가 버리면 좋겠다. 살면서 힘겨움을 느끼지만 2021년처럼 힘겨움을 느껴본 해가 있을까? 2020년은 어떻게 지났지만, 2021년은 정말 다르게 느껴진다.
*촬영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촬영 장비: Samsung SM-A516N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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