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목표 : 산림,임업,산촌 정책과 디지털경제를 통한 풍요로운
산촌 미래 설계
디지털 문명의 사각지대였던 산촌이 코로나이후 비대면 교육 활성화로
최첨단강의를 무한대로 들을수있는 시대가 되어 오히려 정보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산림현장에서 첨단 산림경영을 주도할수있는 인재양성이 급선무로 떠오르면서 올해 초
"디지털로 선도하는 산촌멘토 양성"이란 교육명으로 산림청에서 산림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된
신산림경영의 메카 무주반디팜 첨단교육이 4회에 걸쳐 200명이 훨씬 넘는 교육생을 배출하면서
다음 교육 과정 문의가 쇄도하여 내년 2월 12일부터 진행하는 주말반으로 편성되었습니다.
교육 세부 내용으로는
- 임업후계자가 되기위한 산림정책 이해및 임업에 대한 기본 소양교육
- 탄소중립과 목재산업 활성화 방안 - 산에 미래를 심다
- 메카트렌드와 산림,산촌 - 지역 산림 유,무형 자원활용
- 기후위기와 임업인의 역활 -산림경제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 임도 건설
- 소득과 일자리가 되는 산림 - 산림의 과거,현재,미래
- 감성,쾌적 공학 산림에 응용 - 스마트숲으로 산촌 비전 만들기
- 산림아트정원 플랫폼 만들기- 야생화를 통한 산림아트정원지도사 활용
- 빅데이터 이해를 통한 산촌 창직,창업- 메타버스속 스마트 숲체험
- 디지털기반, 산림 창직 창업 - 창직시스템으로 스마트 라이프 설계
- 원활한 비대면 소통법 - 줌기능 채팅창 활용법
- 나만의 콘텐츠 영상채널 구축및 온라인 집짓기 -스마트폰 완전정복
- 여성과 청년들이 만들어가는 산촌 미래설계
- 언론학의 이해, 자신의 콘텐츠,스토리텔링 기법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산림소득극대화 및 탄소중립 실천방안으로
산과 들에 버려지는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산림아트정원을 만들어볼수있도록 아트정원키트와 산림아트정원지도사
민간자격까지 부여됩니다.
이번 과정은 산촌소멸을 막고 청년들에 최고의 일자리로 이어질수있도록 휼륭한 강사진으로 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