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국립대전현충원 참배로 ‘새해 결의 다져’

대전시
<대전광역시의회 의원들은 3일 오전 대전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해 참배하고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의회 의원들은 3일 오전 대전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해 참배하고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국립대전현충원 참배에는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민태권‧조성칠 부의장 및 정기현 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배를 마친 뒤 권중순 의장은 “어려운 시기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해 함께 잘사는 대전을 만들자”며 “2022년도에도 더욱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민석 기자
작성 2022.01.03 16:27 수정 2022.01.0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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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