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안산시장 예비후보 발전과 잠재력 높은 도시 약속

김 후보(전 시의장) 대기업유치, 10만호 건설 원가 공급

안상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연 김석후 안산시장 예비후보와 지지자들의 모습/제공=김 후보 사무실

"안산이라는 거대한 배는 선장만 잘 만나면 넓은 해양을 누비는 산업경제 인프라가 넘치는 잠재력을 가진 도시입니다"


오는 6월 동시지방선거 안산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김석훈 예비후보(전 안산시의장)는 당선 후 안산에 대기업을 유치해 중소기업과 상생하고 성장하는 발전된 안산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안산은 시민 빠져나가고 공장의 불은 꺼져가고 외국인 범죄가 계속되는 활력과 방향을 잃은 도시로 전락할 우려가 높다고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갈 미래 안산의 청사진을 설명했다.


시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 다른 지역 시민들이 오고 싶은 도시,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고, 활력이 역동하는 안산시를 주장했다.


그는 "최근 확정된 GTX-C 노선 상록수역이 지연 없이 일정에 맞춰 준공·개통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부도 대송단지 400만 평에 첨단산업단지를 조성, 삼성과 같은 대기업을 유치를 약속했다. 4차산업의 전진기지 역할을 할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해 기존 반월·시화공단과 연계해 안산의 신(新)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다짐했다.


대부도에 조성될 첨단산업단지에 '일자리 10만 개'와 고소득을 양질의 차세대 일자리를 선점, 시민 여러분이 풍요로운 안산을 강조했다.


대부 신도시에 명품 아파트 10만 호를 시민과 청년·근로자에게 건설원가 수준으로 공급과 대부 신도시를 인구 30만의 유치해 인구 100만 안산 특례시를 발판을 약속했다.


‘범죄도시 안산’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총력을 다해 안산 시민을 범죄와 사고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치안 모빌리티 안산’을 구축과 밤길을 혼자 걸어도 안심할 수 있는 안산시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코로나 19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적극적으로 우선 지원해, 지역경제에 숨통을 틔우고, 침체 된 경제를 확실하게 활성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석훈 예비후보는 "지난 12년간 안산시정은 우리 시민의 삶을 망가뜨리고 미래를 빼앗는 무능한 행정을 계속됐다"라며 "불통과 위선으로 인한 주민 간 갈등을 해소하고 윤석열 정부와 발맞춰 ‘공정과 상식’의 통하는 안산시정을 바로 세우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내일의 희망을 잃은 이들에겐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힘과 오직 안산 시민만 바라보며, 존중과 상생의 시정을 실현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작성 2022.03.28 13:21 수정 2022.03.2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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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