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으로 인해 피부암 증가

자외선 차단제 꼼꼼히 발라야

어느새 4월 봄이 다가 왔다. 

따뜻한 봄볕에 반가움도 잠시 뜨거워진 햇볕으로부터 우리 피부를 보호해야 할 시기가 돌아온 것을 느낀다.


피부암 발생률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피부암의 가장 큰 원인은 자외선이다.

주로 60대 이상 환자가 70%를 차지할 정도로 중·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지만 최근에는 30~50대 환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학종학생부종합전형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3대 피부암에는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흑색종이 있다


기저세포암은 표피 가장 아래의 기저층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 피부암 중 가장 흔하게 발생한다. 자외선 만성 노출이 주원인으로 주로 얼굴과 머리에 발생한다. 원격 전이나 이로 인한 사망은 드물지만, 국소적 침윤으로 조직 손상과 변형을 유발한다. 수시생활기록부


두 번째로 흔한 피부암은 편평세포암이다. 

편평세포암의 원인은 자외선,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방사선 노출, 타르와 같은 발암물질, 만성 궤양, 화상 흉터 등이 있다. 표피 가장 위의 각질형성세포에서 발생한다. 기저세포암과의 가장 큰 차이는 전이 여부이며, 악성도는 기저세포암보다 높아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전이로 사망할 수 있다. 기저세포암과 편평세포암은 크기가 2cm이상이면 예후가 나빠지므로 작을 때 진단받는 것이 좋다.피아노레슨대학생과외

비교적 잘 전이되고, 불완전하게 치료하면 재발 위험이 크다는 특성이 있으며, 주로 수술적 절제를 하고, 깊게 침범했거나 조직학적으로 분화가 나쁜 경우 방사선 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중국어과외토익과외


흑색종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멜라닌 세포에서 기원한 암이다.

피부 표피의 각질형성 세포에 변이가 일어나면서 암이 발생되게 되는 피부암의 일종으로 가장 예후가 좋지 않고 전이가 가장 잘되는 암이다.

자외선이나 반복적으로 피부에 자극을 준다거나 외상 등으로 인해 멜라닌 세포가 변이를 일으켜 우리 몸에 점의 형태로 나타나거나 엄지 손톱 발톰에 나타는 흑색종은 검은 점이나 세로줄 형태로 나타난다. 수학과외독일어과외


만약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을 시엔 병원에 방문하는게 좋다.


- 점 크기가 5~7mm 이상인 경우


- 점이 비대칭적인 모양을 띠는 경우


- 주위 피부와의 경계가 불분명한 경우


- 점의 색깔이 균일하지 않은 경우


- 기존에 있던 점에서 크기가 비대칭적으로 증가하거나 병변의 색조가 변하는 경우


- 기존에 있던 점에서 인설, 미란, 삼출, 가피, 궤양 또는 출혈 등의 변화가 생기는 경우


- 기존에 있던 점에서 소양증, 압통, 통증이 생기는 경우


- 딱지가 앉은 병변 주위가 붉고 치료해도 잘 낫지 않거나 커지는 경우


- 손발톱에 검은 줄이 생긴 경우


피부암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이 중요하고 소매 있는 옷, 긴 바지 그리고 얼굴, 목, 귀 등을 가릴 수 있는 모자를 쓰는 게 좋다.

작성 2022.04.06 13:10 수정 2022.04.0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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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