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하고 건강한 머리결을 위하여

풍성하고 윤기나는 머리결은 모든 사람들의 로망이다.

머리카락을 건강하게 하려면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첫째. 머리를 감은 후에는 최대한 빨리 물기를 제거하도록 하고, 머리를 꼼꼼하게 잘 말려 주는 것이 좋다.  

두피 습도가 높으면 비듬이 생기고 미생물과 세균의 번식이 활발해지면서 두피 트러블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헤어드라이어로 머리를 말리기 전에 수건으로 두피를 비비면 두피 손상을 가속할 수 있으므로 두피를 톡톡 두드리면서 물기를 제거해야 한다. 수건 사용 후에는 헤어드라이어의 차가운 바람이나 선풍기를 이용해 머리를 말리는 것이 좋다. 모발과 두피는 단백질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온도가 높으면 변성이 나타나 모발과 두피가 손상되기 때문이다.


셋째. 빗질을 자주 해 주는 것이 좋다.

빗질은 뻣뻣한 모발을 정돈해 줄뿐만 아니라,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는 효과도 있다.

머리카락은 서로 엉켜 있을수록 더 손상되기 쉬우며, 그만큼 외부의 자극에도 금방 탈락될 수 있기 때문에 긴머리 일수록 더 자주 신경써주는 것이 좋다.


넷째. 샴푸 후 콘디 등과 같은 전문 컨디셔너를 해주는게 좋다.

샴푸는 두피까지 마사지 하면서 사용하지만, 컨디셔너는 내부에 함유된 실리콘 성분이 두피 모공을 막아 피부질환과 피지 분비를 이끌 수 있기 때문에 두피가 아닌 모발에만 사용해야 한다.


다섯. 자외선은 모발의 구성성분인 단백질을 약화시키기 때문에 햇빛을 오랫동안 받으면 머리카락이 뚝뚝 끊어질 수 있다.수학과외

자외선이 강한 날 외출 시에는 모자와 양산을 사용하여 자외선으로부터 두피와 모발을 보호하는게 좋다.


여섯. 아침보다는 저녁에 머리를 감는것이 좋다.kgitbank

온종일 쌓인 두피의 먼지와 노폐물들을 세척하지 않고 잠들면 두피와 모발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저녁에 머리를 감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작성 2022.04.14 14:26 수정 2022.04.1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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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