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부경찰서, 배재대학교 캠퍼스폴리스와 합동순찰 실시

- 교내·외 범죄 예방 및 안전한 캠퍼스 문화 조성 위해 실시 -

대전시
<대전서부경찰서는 19일 저녁 배재대학교 교내·외 등에서 배재대학교 경찰법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캠퍼스폴리스와 함께 '안전등불'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서부경찰서(서장 문흥식)는 19일 저녁 배재대학교 교내·외 등에서 배재대학교 경찰법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캠퍼스폴리스와 함께 '안전등불'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합동순찰은 금년도 신규 발대한 배재대학교 캠퍼스폴리스의 안정적 정착과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부 해제로 늘어난 유동인구에 따른  교내·외 범죄를 예방하여 안전한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고, 작년 7월부터 본격 시행된 자치경찰제와 관련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보하여 자치경찰 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강화하고자 실시되었다.

 

순찰에 참여한 김윤환 학생(경찰법학과, 3년)은 “이번 합동순찰을 통해 자치경찰이 어떤 일을 하는 지 잘 알게 되었고, 앞으로 학우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캠퍼스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소회를 밝혔다.


대전서부경찰서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의 해제로 유동인구가 늘어나면서 관련 범죄 증가가 우려되는 만큼 방범 협력 단체와의 다양한 협업 활동과 주민과의 소통 치안 활동을 강화하여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2.05.20 11:29 수정 2022.05.2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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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