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지방보훈청(청장 황원채)는 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현충원에서 묘역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지방보훈청에 따르면 황원채 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3일 오후 3시 30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장병 127묘역 주변 청소와 비석닦기 등 정화활동을 하고 묘비마다 태극기를 꽂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국립묘지 활성화의 일환으로 기관장 주도하에 체험형 현충선양활동을 실시하여 많은 국민이 국립묘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황원채 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원 정화활동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시간이었다” 며 “지속적인 선양활동을 통해 일류보훈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