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공부하는 것이 더 낫겠다”

[뉴스VOW=현주 기자]


이낙연 전 대표 인천공항, 연합뉴스 이미지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이낙연 전 대표가 7일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했다. 1년간 조지워싱턴대학 한국학연구소에서 방문연구원 자격으로 한반도 평화와 국제정치를 공부한다.

 

그는 국내가 걱정스럽다며 어떻게 떠나냐고 나무라지만,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공부하는 것이 더 낫겠다고 판단했다는 말을 남겼다.

 

이재명 의원이 대선, 지선 패배 책임에다, 당이 대선에서 패한 후 윤호중 비대위 지도부가 총사퇴한 후, 새로운 비대위원장으로 거론되었으나 그는 훌쩍 미국으로 떠났다.

 

타이밍도 이재명 의원이 첫 국회 등판 날이라, 세간의 눈에는 명암이 엇갈려 보인다. 한때 그는 정치 1번지 종로 지역구 의원이었다.

 

여론은 선거 연패로 혼란에 빠진 민주당 상황에 따라 그의 귀국이 앞당겨질 수 있다는 관측을 내고 있기는 한다.

 

인생은 새옹지마라 해, 오늘의 승자가 곧 패자가 되고 패자부활도 있어 시간을 기다릴 줄 아는 강태공 모습이 떠오른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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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6.08 01:25 수정 2022.06.08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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