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및 반론 보도❵강필영 종로구 부구청장 성추행 의혹 관련

 

강필영 종로구 부구청장(구청장 권한대행)

본지는 20211223일자 ⌜❴단독강필영 종로구청장 권한대행, “성추행 성희롱 사건 모든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제하의 기사에서 강필영 종로구 부구청장이 취재 기자와 전화 통화 중 피해자 A씨를 꽃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합의금 4억 원을 요구했다는 것을 강조했고, A씨가 20211025일 오후에 강필영 부구청장에게 전화가 왔으나 거절당했다고 보도 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20211025일 오후 A씨 측에 전화를 한 사람은 강필영 부구청장이 아닌 구청장 비서실장 이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강필영 부구청장은 취재 기자에게 꽃뱀이라는 단어를 언급한 사실이 없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작성 2022.06.17 09:41 수정 2022.06.1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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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