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권성동 원내대표가 SNS에 서해상 북한군의 공무원 피격 사살 정황에 대해 재차 문재인 정부 진상 조사를 촉구한 글을 올렸다.
국민의 명예 회복이 먼저라며, 왜, 누가, 어떻게 해당 공무원이 총격 살해되었는지 대통령 기록물 공개가 먼저라는 입장을 밝혔다.
문 정부를 겨냥한 발언으로 “월북 공작”이란 표현을 쓴 권 원내대표는 당시 북한군 내부 교신 등 국회 차원에서 대통령 기록물 공개 결의를 촉구했다.
권 원내대표는 북한군 내부 교신이 사건의 열쇠라며 국민적 의혹 해소에 민주당이 적극 나서 주기를 요구했다. 그게 민주당에도 떳떳하다는 주장이다.
그는 “남은 진실”을 찾겠다는 차원에서 앞서 국민의힘 측이 진상 규명 TF를 구성해 활동에 나선 것도 알려졌다.
북한군의 만행인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이 문 정부와 북한이 관련되는 관계로, 국민의힘 측이 연일 문 정부를 향해 공세를 강화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