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정방송TV뉴스는 그동안 여러 번 강필영 전 종로구 부구청장이 여비서 성추행과 관련 기사를 보도한 바 있는데 지난 2021년 12월 7일 서울특별시 경찰청에 성추행과 관련하여 고소가 접수되었고, 서울경찰청 여성 대상 범죄 특별수사 1팀에서 수사를 진행한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되었다.
그동안 수사 결과에 대한 내용이 지난 2022년 6월 22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송치된 사실에 대해서 취재 결과 확인되었는데, 죄명은 “강제추행치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강필영 종로구 전 부구청장 여비서 성추행 사건과 관련하여 본 방송이 지난 2021년 12월 24일 자 인터넷을 통해서 “강필영 종로구청장 권한대행 성추행, 성희롱 사건 모든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한 바 있는데 지난 6월 16일 강필영 전 부구청장이 언론중재위원회에 중재를 요청하여 중재를 진행하는 자리에서 담당 변호사와 함께 참석하여 합의문 허위보도와 관련하여 변호사나 강필영 전 부구청장은 말 한마디 꺼내지 못하고 중재가 마무리되었다.
특히, 6.1 지방선거가 끝나고 당선인들이 취임하는 7월 1일(금) 오전에 강필영 전 종로구 부구청장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하는 종로구 여직원 보호자와 전화 통화가 이루어졌는데 종로구 여직원 보호자는 오늘 오전 서울특별시청 인사과장과 전화 통화가 이루어진 내용을 본 방송에 공개했는데, 몇 칠 전에 오세훈 시장에게 강필영 전 종로구청장 권한대행을 7월 1일 직위해제 시키는 것에 대한 것을 결재받았다는 것을 힘주어 밝혔다.
7월 1일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취임 후 직위해제를 예고한 가운데 “강필영 전 종로구 부구청장이 꼼수를 부려 서울특별시청으로 전출을 신청하여 미리 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는데 오늘 아침 서울시청 인사과 과장과 피해자 보호자와 전화 통화가 이루어져 ‘직위해제’가 서울시청으로부터 확인되어 이 사실에 대한 것을 강필영 전 종로구 부구청장에게 확인하기 위하여 본 방송 기자가 여러 번 전화 통화를 시도했으나 통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문자 확인 후 즉시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 했으나 지금까지 연락이 오지 않고 있다.”
강필영 전 종로구 부구청장은 “직위해제”로 인해 오늘부터 대기발령으로 집에서 편하게 쉬면 되는데 서울시청에서 3개월 동안 월급 40%를 지급하고 3개월 이후로는 월급에서 20%를 지급 서울시청에서는 강필영 전 종로구 부구청장에게 파격적인 대우를 하는 것으로, 앞으로 검찰의 조사 결과 기소가 되면 공무원 신분이 파면 당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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