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슈퍼히어로에 주목하라

히어로물 종합기사

[대한민국 청소년 의회 뉴스 / 이창근 인턴기자] 현재 히어로물 작품들이 미디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람들은 슈퍼 히어로들과 빌런들의 싸움에 열광하고 있다.


이번 주 기사에서는 히어로 미디어 시장의 핫이슈들을 정리해 보겠다. 해당 기사에서 기자 본인은 시의성을 지키기 위해 6월의 소식들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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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 보이즈 주연에 의한 한국의 산낙지 문화 노출 화제: 아마존 프라임 드라마 시리즈인 더 보이즈가 화제다. 해당 작품은 잭 퀘이드, 칼 어번 등이 주연을 맡았으며 에릭 크립키가 제작한 드라마다. 더 보이즈는 ‘히어로가 악당이라면?’이라는 신선한 주제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공개된 더 보이즈 시즌 3에서 한국 관련 소재가 나와 화제다. 극중 메인 빌런인 ‘홈 랜더’(안토니 스타분)은 자신의 동료 히어로 ‘딥’(체이스 크로포드 분)을 조롱하고자 문어를 산 채로 먹였다. 딥은 해양 생물과 소통하는 히어로기에 이런 행동을 굉장히 괴로워했다.


해당 행위에 대해 홈 랜더는 ‘한국의 별미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산낙지를 먹는 한국의 문화를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묘사에 대해 누리꾼은 ‘ 고증 좀 좋더라 산낙지가 아니라 문어 먹는 건 에바긴 한데’,‘올드보이 같기도 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2) 토르 4: 러브 앤 선더 개봉일 다가오며, 내한 관련 논란 발생해 : 토르 4의 개봉이 얼마 안 남은 가운데 해당 영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토르 4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4의 6번째 작품이자 토르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다.


해당 작품은 크리스 햄스워스, 크리스천 베일, 테사 톰슨, 러셀 크로, 나탈리 포트만 등의 배우들이 주연을 맡았다. 또 전작인 토르: 라그나로크의 감독을 맡았던 타이가 와이키키가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았다.


해당 작품은 지난 엔드게임 이후, 진정한 자신을 찾아 떠난 토르의 이야기를 다룬다. 전작 어벤저스: 엔드게임에서 토르는 숙적 타노스를 쓰러트리고, 자신의 왕위를 발키리(테사 톰슨 분)에게 맡긴 후 우주로 떠났었다. 이번 영화에서 토르는 자신의 전 여자친구인 제인 포스터(나탈리 포트만 분)과 함께 새로운 악당 신도살자 고르(크리스천 베일 분)와 맞서 싸울 예정이다.


제인 포스터는 이번 영화에서 마이티 토르라는 새로운 캐릭터로 등장한다. 마이티 토르는 해당 예고편 속에서 옛 연인 토르(크리스 햄스워스 분)에게 ‘저 녀석이 내 첫 악당이다‘라고 자랑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제인 포스터 이외에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역시 토르 4에 참여할 예정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마블 세계관의 우주 수호대 히어로 팀으로 토르와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다.


토르는 지난 작품들 애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호흡을 맞춰왔다. 특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과학 기술을 담당하고 있는 로켓 라쿤(브래들리 쿠퍼 분)은 토르와 개그 파트너를 이루기도 했다.


한편 팬들 사이에서는 크리스 햄스워스에 대한 비판의 의견도 생기고 있다. 크리스 햄스워스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내한 행사를 거의 하지 않아 인터넷 상에서 ‘혐한 스워스’라는 멸칭으로 불리고 있다.


누리꾼은 ‘토르가 혐한이 아니라는 게 이상한 수준인데’, ‘그동안 주연작이 몇 개인데 단 한 번도 안 오고’, ‘한 번쯤은 오지 않을까 근데 이번에도 안 올 것 같다’, ‘올 거면 진작 왔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내한한다고 다 친한 배우인 거도 아니고’등의 반응도 일었다.


3) 마녀 2 신시아, 강렬한 신 히어로 등장: 지난 15일 개봉한 마녀 2가 화제다. 해당 작품은 <슬픈 열대>, <마녀>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박훈정이 감독을 맡았으며 신시아 • 박은빈 • 서은수 등이 출연한다.


해당 작품은 지난 2018년 개봉한 <마녀 1>의 후속작이다. <마녀 2>는 전작의 주인공 ‘자운’(서 다리 분)이 사라지고 난 뒤 또 다른 능력자 ‘소녀’(신시아 분)가 우연히 만난 경희(박은빈 분)와 함께 세상 밖으로 나간다는 내용이다.


<마녀 2>에 대해 평론가 김소미는 ‘시리즈의 가교, 그 위에서 발견한 신선한 얼굴들’라고 평가했다. 또 평론가 이자연은 ‘확장된 세계관 속 이전과 다를 바 없는 궁극적 목표’라고 소감을 밝혔다.


해당 작품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배우 신시아가 재조명 받고 있다. 신시아는 이번 영화에서 메인 주인공 역을 맡았다. 신시아는 해당 역을 통해 신비롭고 강인한 매력을 뽐냈다. 누리꾼은 신시아에 대해 ‘너무 이쁘네요 신시아’, ‘이분 왜 이렇게 이쁨?’, “미모 난리 났다”, “사람이 어찌 이리 이쁘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4) 플래시 애즈라 밀러, 히어로 연기에서 범죄자 되다: DC 확장 유니버스에서 ‘플래시’역을 맡은 애즈라 밀러가 논란을 빚고 있다. 애즈라 밀러는 ‘저스티스 리그’, ‘신비한 동물 사전’등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다.


미국 언론인 롤링스톤에 따르면, 애즈라 밀러는 현재 버몬트의 농장에서 한 여성과 그녀의 세 자녀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롤링스톤은 이에 덧붙여 해당 농장 주변엔 각종 총기가 널려져으며 아이들의 아버지가 해당 상황에 대해 매우 걱정하고 있다 설명했다.


해당 소식에 누리꾼은 ‘애즈라 밀러 도대체 왜 그러냐’, ‘무슨 짓을 하는 거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즈라 밀러는 지난 3월 28일 하와이의 술집에서 난동을 부려 체포당한 바 있다.


5) 닥터 스트레인지 2 디즈니 플러스 상륙, 이를 둘러싼 팬덤의 반응은 : 닥터 스트레인지 2: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지난 24일 디즈니 플러스에 공식적으로 공개됐다. 해당 작품은 지난 5월 4일 개봉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작품으로 샘 레이미가 감독을 맡았다.


닥터 스트레인지 2의 디즈니 플러스 등록 소식에, 해당 작품이 재조명되고 있다. 히어로 커뮤니티인 히어로 갤러리의 누리꾼은 ‘ 닥터 스트레인지 2 꿀 잼이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번 기사를 통해서 기자는 6월에 주목을 끈 히어로 작품들에 대한 소식들을 설명했다. 만약 독자가 관심이 가는 소식을 찾았다면, 좀 더 많은 정보들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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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7.02 10:19 수정 2022.07.0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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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