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시대, 변화의 바람에 적응하고 성장하기 원한다면... 온라인 자동화 공유판매 플랫폼 셀오틱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지도 어느새 2년이 지나는 시점에서 이제 대중에게 '디지털'과 '온라인', '모바일'이라는 단어는 친숙하게 다가오게 되었다. 이를 기반으로 금융, 쇼핑 등 대부분의 일상 업무는 물론이고 교육, 공공 행정까지도 온라인으로 해결을 하는 시대가 완전히 도래하게 되었고, 이제 온라인에서 이뤄지는 온라인 마켓, 온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판매

사진제공 : (주)히든커머스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지도 어느새 2년이 지나는 시점에서 이제 대중에게 '디지털'과 '온라인', '모바일'이라는 단어는 친숙하게 다가오게 되었다. 이를 기반으로 금융쇼핑 등 대부분의 일상 업무는 물론이고 교육공공 행정까지도 온라인으로 해결을 하는 시대가 완전히 도래하게 되었고, 이제 온라인에서 이뤄지는 온라인 마켓온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판매 및 마케팅 채널이 다양화되었기 때문에 제품의 생산을 담당하는 제조업체도 단순히 생산에만 중점을 두고 이후 판매에 대한 부분을 배제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이는 시장 변화에 민감한 대기업의 행보를 보면 알 수 있는데, GS리테일의 통합 온라인몰 '마켓포(Market For)'와 LG유플러스의 '유샵' 등 온라인몰을 출시하는 모습을 통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온라인 구매가 얼마나 일반화되고 선호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하지만 보유하고 있는 상품과 판로가 턱없이 부족한 중소 제조업체에게는, 이러한 변화를 따라가는 것조차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담당 직원 고용 및 관리부터, 변화에 대한 대응을 위해 투자해야 하는 자금 문제까지 현실적인 고민이 다가오는 것이다. 이러한 말 못할 고충을 갖고 있는 중소제조기업을 위해 히든커머스의 박태진 대표가 나섰다박 대표는 온라인 자동화 플랫폼 '셀오틱'을 개발하여 중소 제조업체를 위한 오픈마켓 프로세스를 구축하였다셀오틱 플랫폼은 국내 온라인 시장에 제조업체의 판매상점을 만들고 셀오틱에 가입한 회원 업체들 간에 제품을 서로 공유하여 최대한 소비자에게 많이 노출 시키는 방식으로 되어져 있는데, 예를 들어 제품 50개를 만든 회사 10곳이 뭉치면 각 제조사마다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이 500개가 되고 이렇게 확보한 상품을 10개의 제조사가 각각 판매자로서 물건을 홍보하고 판매함으로써 판매를 극대화할 수 있다.


사진제공 : (주)히든커머스



또한 셀오틱 플랫폼은 가격통제가 중앙에서 이루어지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가격 관리 뿐 아니라 제품의 판매가 원활하게 이뤄지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소제조업체들이 온라인 시장에 노출됨으로 제품 가격이 무너질 것이라는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다. 여기에 전문인력이 필요없는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상품등록과 송장입력, 정산 등의 업무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박태진 대표는 "우리나라 사업 생태계는 중소제조업체의 기반이 열악한 형편이고, 국내 유통시장은 제조업체에 모든 위험부담을 짊어지게 하는 구조로 발전돼왔기 때문에 중소제조업체가 자금과 인력까지 모두 감당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여기에 스스로 판로까지 개척해야 하므로 도중에 무너지는 업체들이 속출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중소제조기업들이 셀오틱 플랫폼을 통해 함께 변화에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셀오틱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입점문의 : 1811-6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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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7.04 17:42 수정 2022.07.0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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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