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幸運)은 가만히 있는데 생겨나지 않는다.
부지런히 일하고 움직여야 운이 생긴다.
한자로 운(運)은 운반하는 것. 움직이는 것을 뜻한다.
그래서 행운(幸運)은 무엇인가를 준비하는 사람,
쉬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자신의 편안함이나 자만심을 버린 사람,
가까이 있는 것을 사랑하면서도 멀리 내다볼 줄 아는 사람,
고난이 닥쳐도 기꺼이 즐거운 마음으로 자신 있게 극복하는 사람에게 오기 마련이다.
고 '정주영회장님'은 “사람은 누구나 나쁜 운과 좋은 운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운이란 시간을 말하는 것인데, 하루 24시간 일년 사계절 중에서 즐겁게 일하는 시간이 좋은 운(運)이다.
이것을 놓치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는 나쁜 운이 들어올 틈이 없다.” 라고했다.
행운(幸運)은 준비하고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일찍 일어나고, 열심히 일하고, 신중하고, 절약할 줄 알고, 매우 정직한 사람치고 자신의 불운을 탓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훌륭한 인격과 좋은 습관, 무쇠 같은 부지런함은 어떤 불운이라도 이겨낼 수 있는 요새이다.
호암 이병철 회장님 역시 생전에
사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운'이 따라야 하고, 당장 운이 없으면 우직하게 기다릴 줄 알아야 하며, 운이 닿더라도 끈기가 있어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가르침으로 '운`둔 '근'을 강조했다.
'운'을 만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것이 바로 '만남'이다.
만남을 통해 내가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얻을수 있는 기회와 행운이 생긴다..
사람을 만나 '운'을 만들고 책을통해 '길'을 만나고, '경험'을 통해 '기회'를 만들어야
비로소 '행운'을 만날수 있다.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은 만고불변의 진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