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병원, 제1차 수혈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 대전선병원, 유성선병원 모두 1등급 획득 -

사회서비스원

<대전선병원 야경>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대전선병원(병원장 남선우)과 유성선병원(병원장 박문기)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에서 발표한 ‘제1차 수혈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선병원에 따르면 수혈 적정성 평가는 혈액 사용 권리와 수혈 환자의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해 환자의 안전성 향상과 적정 수혈을 도모하는 목적을 위해 실시된 평가이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20년 10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상급 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에 입원환자나 만 18세 이상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평가지표는 ▲수혈 체크리스트 보유 유무 ▲비예기항체선별검사 실시율 ▲수혈 전 혈액검사에 따른 수혈률 ▲수술 환자 수혈률 ▲수혈관리 수행률 ▲수술 전 빈혈 교정률 ▲한 단위(1 Unit) 수혈률 ▲수혈량 지표 등 8개의 영역이다.


특히, 유성선병원은 모든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받으며 1등급을 획득하였고, 대전선병원 역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1등급을 획득하였다.

작성 2022.07.06 10:32 수정 2022.07.0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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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