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확진자 수가 4일과 5일, 이틀 연속 2만 명 대를 육박하는 가운데 대전에서 5일 전날 같은 시간대 보다 18명이 증가한 45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지역 내 누적 확진자가 51만8868명으로 늘면서 시 인구의 35.9%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6일 대전시에 따르면 5일 발생한 대전시 5개 자치구별 확진자는 서구 168명, 유성구 145명, 중구 61명, 동구 45명, 대덕구 34명으로 나타났으며, 지난주 대비 주간 평균 113명(62.3%)이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