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대구의 대표적인 도심형 대표축제인 대구 동성로축제가 제2의 도약으로 장기간 코로나로 인해 위축된 상권활성화 및 새로운 도심의 경쟁력을 강화 시키기 위해 '대구컬러풀축제' 기간중 축제의 동시개최로 동성로 상권활성화 프로젝트로 추진한다.
'이준호' 사단법인 달성문화선양회 이사장겸 동성로상점가상인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오랜침체의 시간을 벗어나고 새로운 동성로를 만들기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년에 1차례 개최되는 축제의 성격을 동성로의 4계절의 특성을 살린 동성로축제를 분기별 시작하기로 하고 올 여름부터 처음으로 '동성로핫HOT축제' 를 7월8일 에서 7월10일 총 3일간 동성로 일원에서 개최한다.
특히 이번축제는 지역상권을 활성화 시키는 프로그램을 강화 하였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아프리카TV가 동성로핫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동성로 BJ탐방단을 축제현장에 보내어 동성로에서 대규모 홍보를 지원 하기로 결정하고 동성로 소상공인업소 홍보 지원을 위한 인기먹방 BJ참여로 동성로를 포함한 동성로 주변 교동지역 및 종로지역 맛집소개등 축제의 다양한 체험행사 행사 홍보지원 을 통한 대구동성로 핫축제를 홍보 지원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다양안 분야의 BJ가 동성로소개 및 축제현장을 자세히 소개하게된다.
축제기간중 아프리카TV는 동성로축제 현장에 별도의 BJ프레스센터를 만들어 대구 여름축제의 경쟁력을 홍보하고 동성로를 전국에 알리고 관광객의 인바운드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에 처음 여름축제로 개최되는 제1회 동성로핫(HOT)축제는 이열치열 이라는 부제와 함께 “대프리카 다시모디라”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프로그램 전문감독인 '우성록' PD는 무더위를 이기는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무더운 여름을 즐기기위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기업이 참여하는 시원한 맥주를 주제로 하는 맥주마시기대회, 등 시민이 직접참여하는 여름축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축제기간 매일 저녁 개최되는 동성로 EDM프로그램은 동성로클럽을 연계한 DJ축제 프로그램으로 시원한 물총과 함께하는 “동성로 워터밤 행사”로 여름의 메인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동성로축제의 총감독인 TCN ENM '손영수' 대표는 특히 이번 축제는 계명대학교와 함께 교육부사업의 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사업단의 실감미디어 글로벌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산관학 선도모델 구축 일환으로 동성로축제의 핵심프로그램인 2022년 동성로가요제파워M 오디션 프로그램을 기존 오프라인과 병행하여 동성로 스파크랜드 8층 공간내 가상의 공연장을 만들어 현장 참여자 와 가상의 공연장 참여자를 동시연출을 시도하여 동성로 대형LED 및 유튜버 매체를 활용한 새로운 한류스타를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메타버스 시대 새로운 몰입형 실감체험 프로젝트를 추진할계획이다.
이번 동성로핫축제는 대구 여름의 열기를 관광상품화하는 첫 번째 실험적 시도이며 이를 확대시키기 위해 대구시의 컬러풀축제와 동시개최와 콘텐츠 협력방안으로 개최됨으로 동성로 거리퍼레이드 축제와 동성로 도심의 축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석2조의 축제로 동성로핫축제의 시너지가 극대화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성로핫(HOT)축제는 7월8일-7월10일(3일간) 동성로일원에서 개최되며 동성로핫축제 의 자세한정보는 축제 공식홈페이지를 포함한 SNS페이지지를 통해 실시간축제에 대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으며 동성로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 2022동성로핫축제조직위원회 053-215-1234
홈페이지 : www.dsr.or.kr / 네이버 , 페이스북 ,인스타 검색 (동성로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