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홍지혜 기자] 성북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청년문간사회적협동조합(이하 청년문간)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 영화인 지원과 청년 영화생태계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한국 영화의 가치와 경쟁력을 높일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북문화재단 ‘성북청춘불패영화제’와 청년문간 ‘2030, 청년영화제’의 협력을 통해 청년 영화인을 발굴하는 인재 개발 프로그램 중 하나다. 성북구를 중심으로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영화적 자원을 교류하며, 청년들에게 영화 제작 및 상영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역량 있는 젊은 영화인의 설 자리를 마련하고 영화제 및 단편영화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