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22일 오후 3시 제9대 민주당 소속 의원 당선인 6명이 무기명 투표 결과 5대1로 재선에 성공한 정재호 의원을
제9대 종로구의회 의장 후보로 확정”
- “지난 7월 4일 오후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에 라도균 의원 탈당계를 제출 후 5일 오전 국힘당에 입당”
- “정재호 의원, 라도균 의원에게 탈당에 대한 것을 한 번 더 깊게 고민을 해 보시라는 의견을 전달”
- “정재호 의원 라도균 의원에게 제9대 전반기 의장 양보 의사 밝혔지만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종로구의회 제8대 의원을 역임하고 6.1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여봉무, 정재호, 라도균 의원인데 제9대 의회 원 구성을 위해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지난 6월 22일 오후 3시 의원들이 만나서 서울시당 조직 실장 및 민주당 종로지역위원회 사무국장, 제9대 민주당 소속 당선인 6명이 지역 사무실에서 모임을 가지면서 종로구의회 제9대 전반기 의장 선출과 관련하여 시당에서는 의장 선출을 위한 관리 감독만 했고 당선된 의원 6명이 그간의 조율을 이루지 못했는데 당선인 6명이 무기명 투표로 의장 후보를 선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정재호 의원은 이같이 밝혔다.
한편, 6명의 당선인들이 투표 결과 5대1로 재선에 성공한 정재호(평창, 가회삼청, 부암, 재선)의원이 제9대 종로구의회 의장 후보로 확정되었다고 본 방송 기자와 인터뷰를 통해서 이같이 밝혔다.
한편, 라도균(창신, 숭인, 종로5,6가동)의원은 당선인 의장 선출 무기명 투표 결과에 대한 부분에서 라도균 의원은 본인 입장을 표명하기를 “제가 여기까지인가 봅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떠났다고 정재호 의원은 이같이 밝혔다.
특히, 당선인 의장 선출 투표 결과 정재호 의원은 라도균 의원과 여러 차래 접촉을 가졌지만 라도균 의원은 제9대 종로구의회 의장직을 본인에게 양보를 해달라는 말만 반복해서 본 의원에게 했지만 당선인 투표에서 결정된 사안인 것을 본 의원이 어떻게 번복할 수 있겠느냐는 의견을 라도균 의원에게 전달을 했지만, 라 의원은 일관되게 하는 말이 “내역할은 여기까지 인가봅니다.”라는 의견을 제시했는데 본 의원은 결정된 사안에 대해서 동의하는 것으로만 생각했다고 이같이 말했다.
지난 7월 1일 정문헌 종로구청장 취임식 후 본 의원은 임종국 시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의원 5명을 만나서 본 의원이 라도균 의원에게 어떠한 자리든지 원하면 부의장이나 상임위원장의 직책을 민들어 주기로 결정을 했다고 정재호 의원은 이같이 밝혔다.
그런데, 라도균 의원은 정재호 의원의 제안에 거부해서 라도균 의원에게 한 번 더 깊게 고민을 해 보시라는 의견을 전달했지만, 지난 7월 4일 오후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한 사실을 늦게 알게 되어 계속해서 탈당계를 서울시당에 제출한 라도균 의원에게 여러 차례 전화를 했지만 연결이 되어지지 아니해서 문제의 심각성을 파악하여 지난 7월 5일 오전 9시 전후 여봉무 전 의장과 만나서 “라도균 의원을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하자는 동의를 본 의원이 얻어 라도균 의원과 만나려고 여러 차례 전화를 했지만 전원이 꺼저 있어서 연결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히, 송병두 종로지역위원회 운영위원장이 본 의원에게 전화가 와서 라도균 의원이 탈당을 했는데, 뭐하고 있느냐는 지적에 라도균 의원을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하기로 했다는 것을 본 의원은 운영위원장에게 전달하고 최충규 사무국장에게도 이같은 내용을 동일하게 전달했고, 라도균 사모에게 본 의원이 직접 전화를 해서, 라 의원에게 탈당을 취소하고 민주당 후보로 종로구의회 제9대 의장을 맏아 주기를 부탁했다고 이같이 피력했다.
지난 7월 5일 라도균 의원이 오후 1시쯤 의원 사무실에 있어서 본 의원이 찾아가 민주당을 탈당해서는 아니 된다는 의견을 라도균 의원에게 진실된 마음으로 전달하면서 지역 유권자들의 기대에 실망을 주어서는 아니된다. 탈당을 취소하고 민주당 의원으로서 제9대 전반기 의장직을 수행해 줄 것을 본 의원이 부탁을 했지만, 라도균 의원은 정재호 의원의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의장이 되겠다는 의견을 밝혔는데, 국힘당 입당에 대한 사실을 확인해 보니 지난 7월 5일 오전 국힘당에 입당한 사실을 정재호 의원은 확인 했다고 이같이 말했다.
끝으로 라도균 의원은 지난 7월 5일 본 의회 사무국에 오후 5시 30분경 의장 후보로 등록한 사실을 본 의원이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정재호 의원과 인터뷰를 마치고 라도균 의원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서 본 방송 기자가 전화 통화를 여러번 시도를 했지만 늦인 시간이라 그런지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았다.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종로구의회 의원 11명 중 더불어민주당 6명 국힘당 5명이 당선되었는데, 라도균 의원이 탈당하여 국힘당에 입당함에 따라서 국힘당 의원 6명 더불어 5명으로 뒤바뛰게 되었고, 라도균 의원은 라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가 공천을 받아 재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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