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유스 / 황윤곤기자] 당신은 아프리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청결하지 못하다? 위험하다? 사람들은 아프리카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떠오르는 것 같다. 긍정적인 부분 중에서는 보물의 대륙이라고 불릴 만큼 자원이 많다는 생각뿐이고 사람에 대해서, 치안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다.
당신은 아프리카 모로코라는 나라를 알고 계시는가요?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대면하고 있는 아프리카 나라이다. 그래서 아프리카의 문화와 유럽의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나라이다. 북쪽의 모로코 사람들은 스페인어와 아랍어 등을 제1외국어로 사용할 정도이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모로코가 유럽문화를 받아들이는 게이트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모로코 도시 중에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관광도시가 있다. 그곳들은 바로 최대 경제 도시인 카사블랑카(Casablanca)와 마라케시(Marrakesh)이다. 또한 사하라사막(Sahara dessert) 투어가 많이 알려져 있다. 한국 사람들에게 사막이라 하면 많이 어색하고 상상하기 힘들 수 있다. 그런 새로운 경험을 하려고여행을 떠나는 것 아닌가.
모로코 사하라 사막 여행 회사인 ‘Love morocco desert’의 가이드를 만나 인터뷰해보았다.
Q: 코로나시기에 여행사의 타격이 컸을 것으로 예상하는데 어떤 힘든 시기를 보냈나요?
A: 코로나19 영향으로 여행사의 타격이 정말 컸습니다. 우리 회사 말고도 전 세계적으로 여행사를 운영하시는 분들의 경제적 타격은 엄청났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모로코의 사하라 사막의 저희 아마지그(베르베르)인들은 코로나19로 인해서 여행객들이 줄어들어 사막에서 함께 꿈꾸며 여행자들을 맞이하던 낙타를 육류 시장에 팔 수밖에 없었습니다. 낙타는 아마지그(베르베르)인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중요한 자산입니다.
Q: 한국 여행 방송에 출연하셨던 것으로 아는데 어떤 것이었나요?
A: 네. 저는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고 한국분들에게 우리나라의 이쁜 곳들을 소개하고 싶어서 한국인과 함께하는 투어는 한국어를 많이 사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희 투어를 즐겨주신 한국 여행객분들이블로그에 좋은 후기들을 써주셔서 방송국에서 찾아온 게 아닌가 싶어요. KBS TV에 출연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사하라 사막 투어에서 방송국 분들을 만났어요. 그 외에 많은 방송에 출연했지만, 기억이 나지 않네요. 하하하.
Q: 코로나가 어느 정도 풀린 지금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나요?
A: 코로나가 어느 정도 끝나고 있어서 사람들이 조금씩 찾아주고 있습니다. 정부가 봉쇄를 풀고 외국인 여행객들이 모로코에 들어올 수 있고 저희도 가이드를 할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코로나 기간에 저희는 시내의코로나를 피해서 사막에서 지냈습니다. 저와 회사 사람들은 사막에서 정말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매일 밤 정말 아름다운 별들을 보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Q: 다른 여행사와는 다른 ‘Love morocco desert’ 여행사의 특별함은 무엇인가요?
A: 일단 저는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한국문화와한국인들의 생활을 공부하기 위해 한국에 와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분들의 성향을 정확히 파악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인분들이 생각하는 위생, 치안 문제들을 해결해드리고 모로코에서의 좋은 추억을가지고 갈 수 있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와 가이드는 고객의 편리함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며 여행후 고객들의 인기가 만점입니다. 우리 여행사를 많이 찾아주세요. 하하하.
여기까지 ‘Love morocco desert’ 여행사의 가이드분과의 인터뷰는 마쳤다. 현재 코로나가 조금씩 풀리고있고 외국의 입국을 열어두는 추세로 많은 사람이 해외여행을 이번 여름에 노리고 있는 것 같다. 조금이라도색다른 경험을 하기 위해 아프리카 모로코 나라는 어떠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