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 한밭수영장, 선데이풀 운영

- 여름 성수기(7~8월) 일요일은 가족 물놀이 가능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설관리공단 한밭수영장>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재남) 한밭수영장에서 수심 깊이로 입장 제한된 어린이(130cm 이하)를 대상으로 7~8월 여름 성수기 일요일에 한해 가족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선데이풀”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선데이풀”은 여름 성수기 중 7월 10일, 24일 / 8월 14일, 28일 총 4회, 오전 10시부터 오후 16시까지 특정레인에서만 운영된다.


해당시간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물놀이 기구 사용도 허용하여 무더위를 날려줄 가족 물놀이장으로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선데이풀은 한밭수영장 개관 28년째를 맞이해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무력함 해소를 위해 한시적으로 개방된다.


공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이 선데이풀 가족참여를 통해 잠시나마 해소될 수 있길 바란다”며 “운영 활성화 시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작성 2022.07.07 16:02 수정 2022.07.0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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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