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교정본부,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교정기관 평생교육 패러다임 도입을 통한 수용자 사회복귀 지원 강화

▲ 법무부 유병철 교정본부장(왼쪽)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강대중 원장이 업무협약서 교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홍지혜 기자] 법무부 교정본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022. 7. 7.(목) 10:30 법무부 교정본부 회의실에서 수용자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교정시설에 평생교육 패러다임을 도입, 입소로 인한 교육단절을 방지하고 평생교육의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수용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데 있다.


교정본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고 있는 우수한 강의를 교정시설의 수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향후 수용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등의 공동개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교정시설에 입소한 수용자에게 생애주기에 맞는 평생교육을 실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수용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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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7.07 21:05 수정 2022.07.0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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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