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호 대전교육감, 한화 이글스 홈경기 일일캐스터 맡아

-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설립 등 향후 4년간의 교육정책 방향 홍보 및 NC다이노스와의 경기 응원 -

사회서비스원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7일 저녁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2 KBO리그’한화이글스 대 NC다이노스 홈경기에서 CMB 프로야구 중계방송 일일캐스터로 나서 경기 해설과 함께 제11대 대전교육감 당선 인사 및 주요 교육정책을 소개하고 대전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설동호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지난 임기에 이어 교육감직을 맡겨주신 대전시민 여러분과 교육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교육감의 막중한 책무를 한 번 더 성공적으로 수행하라는 여러분의 기대를 겸허히 받들며 교육감직에 임하고,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의 꽃을 활짝 피우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일일캐스터를 통해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서남부지역 특수학교, 대전형 공립대안학교 설립 등 향후 4년간의 주요 교육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우리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창의력 및 문제해결력을 갖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2.07.08 13:19 수정 2022.07.08 13:21

RSS피드 기사제공처 : 굿모닝타임스 / 등록기자: 강민석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