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필귀정”

[뉴스VOW=현주 기자]


이준석 대표, mk.co.kr 이미지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8일 이준석 대표 징계 결정은 사필귀정이란 논평을 냈다.

 

집권여당 당 대표 지위나 의혹 죄질에 비추어 당원권 6개월 정지’ “중징계는 당연하다는 지적이다.

 

해당 중징계는 성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관련해서 품위유지 의무 위반이라, 정작 성상납 의혹에 대해 국민의힘이 판단을 유보했다는 비판을 냈다.

 

신 대변인은 핵심적 판단을 회피한 이준석 대표나 국민의힘 모두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대선 지선 과정에 해당 사안을 회피하기에 급급해국민의 눈을 가렸고, 이준석 대표는 징계문제를 당권싸움에 이용하는 추태를 연출했다고 한다.

 

이 대표 징계와는 별도로 국민의힘은 이 사건에 공범임으로 책임있는 사과와 반성을 촉구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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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7.08 15:48 수정 2022.07.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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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